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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11월 전망과 후공정 패키징 장비 동향

한국증권TV · 2026-11-03 · 유튜브 시청 8,187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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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기초#반도체#패키징#후공정#장비#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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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한국인) · 원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꽉 잡고 버텨라" 삼전닉스 11월 결국 '이렇게' 될 겁니다ㅣKR리서치 김대준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난이도 판정: 반도체 시장 전망과 수급 흐름에 대한 해설이 중심이라 기본적인 시장 용어를 알고 있으면 이해가 쉽습니다. 전공정·후공정, 패키징 같은 공정 개념이 간략히 등장하지만 기술 원리를 깊이 다루지는 않습니다.

요약

연말마다 반복되는 조정 우려는 실제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고 연초로 이연되는 패턴이라는 진단이 제시되었습니다. 이후 소부장보다 대형 반도체주의 흐름이 먼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국내 전공정 장비의 자급 한계 속에서 패키징·테스트 장비가 주목받는 배경이 설명되었습니다.

⏱ 00:001. 연말 조정 우려와 이연되는 패턴

⏱ 00:00발표자는 11월과 연말을 앞두고 반도체가 시장 주도주 역할을 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매년 반복되는 패턴이라고 짚었습니다. 연말 세금 부담이나 연말 매도 등으로 주가를 누르는 요인이 과거에도 있었지만, 이런 우려는 대개 연초로 이연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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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연말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급락보다는 안정적인 움직임 속에서 상승 흐름을 보였고, 우려 요인이 실제로 주가를 끌어내리는 힘은 약했다는 것이 그의 해석입니다. 과도하게 걱정할 이슈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 02:022. 소부장과 대형주의 흐름 순서

⏱ 02:02소부장 종목은 대형 반도체주와 연동되어 움직이는 경향이 강하다는 점이 먼저 언급되었습니다. 발표자는 주가가 고점을 찍은 뒤 새 고점을 돌파하기까지 통상 두 달 정도가 걸리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소부장은 10월 초 고점 이후 조정 기간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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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1월 말까지는 일시적 반등은 있겠지만 추세적 상승으로 전환되기는 어렵고, 11월 말 이후 업황이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습니다. 이런 흐름 순서를 근거로 대형주 쪽의 흐름이 상대적으로 우호적이라는 판단이 제시되었습니다.

⏱ 04:083. 전공정 장비 자급 한계와 패키징 부각

⏱ 04:08발표자는 노광 장비처럼 반도체 전공정의 핵심 장비는 국내에서 만들 수 없어 해외 업체에 의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시스템 반도체의 첨단 공정에서 패키징의 중요도가 커지면서 후공정 장비 쪽 흐름이 부각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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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키징의 글로벌 점유율은 10% 수준이며, 대부분의 패키징 물량은 대만이나 미국 쪽으로 가는 구조라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국내에도 기술력을 갖춘 일부 기업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 05:204. 후공정 장비와 기업 구성

⏱ 05:20후공정 장비에는 패키징 장비와 테스트 장비가 함께 쓰이며, 테스트 관련 부품과 소모품 기업도 이 생태계에 포함된다고 설명되었습니다. 발표자는 한미반도체, 하나마이크론, 이오테크닉스, SFA반도체, 테크윙, 리노공업 등을 후공정 관련 기업의 예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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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는 과거 삼성과 특허 분쟁으로 물량을 충분히 받지 못했으나 최근 삼성전기와의 거래 관계가 새로 형성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도 과거 잡음이 있어 마이크론 중심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해 왔다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 07:305. 증설 시차와 패키징의 기술적 위상

⏱ 07:30진행자와 발표자는 반도체 증설은 공장 건설, 클린룸 구축, 장비 반입 등 단계가 길어 수주에서 실제 매출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반면 기존 라인의 효율을 높이는 공정 개선은 장비 교체 위주로 이뤄질 수 있어 상대적으로 빠르게 반영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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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은 웨이퍼에서 칩을 잘라 완성품 형태로 만드는 단계로, 기술력이 요구되고 비용 비중도 높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전공정에서는 노광 공정의 비용이 가장 높다는 언급도 함께 나왔습니다.

⏱ 09:206. 대화 정리와 발표자의 전망

⏱ 09:20두 사람은 반도체 전반에서는 대형 반도체주가 먼저 움직이고 소부장과 후공정 장비가 뒤따르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발표자는 이 시기에는 소부장 전반보다 대형주 중심의 흐름이 상대적으로 맞다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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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안에서는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탄력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개인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이는 발표자의 시장 전망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난이도 기초#반도체#패키징#후공정#장비#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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