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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M 96GB와 시스템 메모리: Strata로 본 대형 LLM 추론 비교

소울시커 Soul Seeker · 2026-11-01 · 유튜브 시청 15,144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응용파운드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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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VRAM#메모리#LLM#양자화#GDD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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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울시커 (한국인) · 원제: DRAM을 늘릴까, VRAM을 늘릴까? Strata 대형 모델, RTX PRO 6000 96GB로 성능 비교해 봤습니다

난이도 판정: GPU 메모리 계층과 혼합 가중치 양자화 개념을 알아야 내용을 따라갈 수 있다. 공정이나 소자 원리보다는 벤치 설정과 측정 수치 위주로 진행된다.

요약

RTX PRO 6000의 96GB VRAM에 시스템 메모리를 더해 Strata 엔진으로 대형 LLM을 구동한 실험이다. VRAM 사용 방식과 가상 메모리 설정에 따라 토큰 처리량이 크게 달라졌고, 혼합 가중치 양자화 모델 세 종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했다.

⏱ 00:001. 실험 목적과 하드웨어 구성

⏱ 00:00발표자는 RTX PRO 6000 Blackwell 워크스테이션 에디션을 장착해 96GB GDDR7 VRAM 환경을 구성했다. 시스템 메모리는 192GB이며, 메모리는 6000 XMP/EXPO 프로파일(CL26-35-35)로 맞췄다. 핵심 질문은 이전 영상에서 RTX 5090 한 장으로 돌렸던 대형 모델에서, VRAM 용량 차이가 토큰 속도를 얼마나 바꾸는지였다.

영상 장면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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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조건에서 VRAM 효과만 보기 위해 Strata 벤치마크 스크립트로 프리필과 디코딩 속도를 측정하는 방식을 택했다. 발표자는 메모리 클럭 차이가 Strata 환경에서는 약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았다.

⏱ 03:002. 테스트 모델과 혼합 가중치 양자화

⏱ 03:00테스트 대상은 Qwen 3.8 Flash Next 8비트 양자화 모델, GLM 5.3 Flash의 Project Maya 혼합 가중치 버전(Maya L), DeepSeek V4.1 Flash 기반 혼합 가중치 모델(XQ V4)의 세 가지다. 혼합 가중치는 중요한 부분은 높은 정밀도를 유지하고 덜 중요한 부분은 낮춰 전체 용량을 줄이는 방식이다. 발표자는 이름에 적힌 비트 수만으로는 실제 정밀도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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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 모델은 이전 XQ V3 버전에서 지능 저하 이슈가 확인되어 V4로 교체했다고 한다. 두 버전의 용량은 같다고 밝혔다. 세 모델 모두 컨텍스트 길이는 100만 토큰으로 설정했다.

⏱ 04:423. 벤치마크 결과와 가상 메모리 조정

⏱ 04:42처음 벤치에서 Qwen 모델은 VRAM을 약 37GB만 사용했고, 디코딩은 약 60 토큰/초, 프리필은 약 1900 수준이었다. 발표자는 RTX 5090에서 얻은 약 50 토큰/초와 비교해 차이가 작다고 보고, AI 에이전트에 레시피와 하드웨어 정보를 넣어 원인을 분석하게 했다.

영상 장면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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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에서는 엔진이 고정 메모리를 크게 잡아 두고, 100만 토큰 KV 캐시가 약 24GB만 쓰이는 등 VRAM 활용이 낮게 설정되어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발표자는 이를 가중치를 VRAM으로 충분히 올리지 못한 병목으로 해석했다. Windows 가상 메모리(페이지 파일)를 키우자 VRAM과 메모리를 합친 사용량이 늘었고, VRAM 사용량은 약 94GB까지 올라갔다. 이때 디코딩은 약 150 토큰/초, 프리필은 약 4000 수준으로 측정되었다.

⏱ 11:304. GLM 5.3 Flash Maya L 결과

⏱ 11:30같은 벤치 방식으로 GLM 5.3 Flash Maya L을 돌리자 VRAM은 충분히 사용되었고 시스템 메모리 사용은 약 90GB 수준이었다. 디코딩은 약 50 토큰/초, 프리필은 약 3000 수준으로 나왔다. 발표자는 RTX 5090에서 20 토큰/초 미만이었던 이전 결과와 비교해 크게 개선되었다고 설명했다.

영상 장면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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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는 이 모델의 4비트 수준 양자화를 돌리려면 약 256GB급 VRAM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단일 GPU 구동을 의미 있게 봤다. 다만 이 수치는 특정 구성과 벤치 조건에서 나온 결과이므로 다른 환경에서 그대로 재현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 14:275. DeepSeek V4.1 Flash 벤치마크

⏱ 14:27DeepSeek 모델은 풀 정밀도 기준으로 512GB 정도의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소개되었다. 발표자는 혼합 가중치 버전을 100만 토큰 컨텍스트로 구동했다. 실행 중 VRAM은 약 94GB 사이에서 오르내렸고, 시스템 메모리는 128GB를 조금 넘게 사용했다. 디코딩은 약 47 토큰/초였지만 프리필이 다른 두 모델보다 현저히 느려 대기 시간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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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는 VRAM이 주기적으로 오르내리는 현상을 AI 분석으로 확인했고, 해당 모델의 동작 방식으로 설명되었다고 전했다. 프리필이 끝나고 생성이 시작되면 VRAM을 가득 쓰며 디코딩이 한때 약 78 토큰/초까지 올랐다. 코딩 작업 한 건을 끝내는 데 약 11분이 걸렸다고 한다.

⏱ 17:006. 동일 프롬프트 게임 생성 비교

⏱ 17:00같은 프롬프트로 세 모델에게 게임 개발을 시킨 뒤 결과물을 비교했다. Qwen 결과물은 완성도가 높고 버그가 두드러지지 않았다. GLM 결과물은 체력이 많은 적이 등장해 쉽게 처리되지 않는 특징이 있었다. DeepSeek 결과물은 GLM과 구성이 비슷했지만 블랙홀 같은 요소의 난이도가 높게 느껴졌다. 발표자는 게임 테스트만으로 모델의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다고 결론지었다.

영상 장면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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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는 같은 메모리 제약에서는 큰 모델일수록 양자화가 더 강하게 적용되는 트레이드오프가 있다고 강조했다. 기본 지능이 높은 모델은 낮은 양자화 수준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았다. 마지막으로 RTX PRO 6000이 RTX 5090 대비 토큰 처리량에서 약 3배 수준이었다는 점을 핵심 성과로 정리했다.

난이도 응용#VRAM#메모리#LLM#양자화#GDD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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