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00:001. 시장 흐름과 반도체 강세
⏱ 00:00코스피는 하루 종일 오름세를 이어 5,859 선에서 마감했고, 전기·전자와 반도체가 지수 상승을 이끈 것으로 정리됐다. 코스닥도 올랐지만 코스피보다는 약한 흐름이었다.

진행자는 반도체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주요 흐름으로 꼽았다. 시장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매도했음에도 지수가 오르는 이례적인 모습이 나타났다고 짚었다.
⏱ 05:522. 10월 반도체 수출 실적
⏱ 05:5210월 수출은 두 달 연속 1천억 달러를 넘는 고공행진을 이어갔고, 연간 1조 달러 수출도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수출은 약 564억 달러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지만, 직전 달보다는 소폭 줄었다.

⏱ 08:003. 빅테크 AI 투자와 광고 격차
⏱ 08:00메타의 3분기 광고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26%로, 구글의 기타 부문 성장률 12%보다 훨씬 높았다. 이를 두고 AI 시대에 두 기업의 격차가 벌어졌다는 분석이 소개됐다. 메타는 AI로 광고가 늘고 있는 반면, 구글은 AI 등장으로 기존 검색 시장이 위축되는 신호로 해석됐다.

⏱ 10:064. 데이터센터 확산의 정치·전력 변수
⏱ 10:06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데이터센터가 전기와 물을 많이 쓰면서 요금 상승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36개 주 가운데 절반 이상에서 적어도 한 명의 주요 후보가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을 지지하는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소개됐다.

진행자는 이것이 시장에 좋은 뉴스는 아니라고 보면서도, 이미 부지와 전력을 확보한 기업은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 입장에서는 데이터센터 확장 규모가 과도하게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도 언급했다.
⏱ 11:545. 메모리 설비투자와 비트 성장
⏱ 11:54한 증권사 보고서는 현재 빅테크의 투자가 과잉이라기보다 수요를 따라가는 증설이라고 평가했다. 메모리 업체의 실적과 주가 사이에 괴리가 크다는 점을 들어 내년부터 강한 상승 사이클이 올 수 있다는 견해도 전했다.

⏱ 22:026. 낸드 매출 성장 둔화와 개별 종목 약세
⏱ 22:02키옥시아는 이날 15%를 넘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진행자는 이를 메모리 전반의 약세가 아니라 낸드 플래시 매출 성장률이 꺾인 데 따른 개별 흐름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다른 반도체 관련주의 하락 폭은 제한적이었다.

메모리 업황을 판단할 때는 DRAM과 NAND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기업별 매출 성장률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